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천문학계의 새바람 「허블 망원경」

우주팽창률, 블랙홀 이론에 전기 마련

허블망원경이 찍은 나선은하 M51. 가운데 X자는 나선은하 중심부에 숨겨져 있는 블랙홀의 위치를 나타내는 것으로 추측된다.허블망원경이 찍은 나선은하 M51. 가운데 X자는 나선은하 중심부에 숨겨져 있는 블랙홀의 위치를 나타내는 것으로 추측된다.

 초전도거대가속기(SSC)와 다목적 우주정거장(프리덤) 계획 등 빅사이언스 프로젝트가 예산문제로 미국 의회에서 제동이 걸리고 있는 상황에서, 허블우주망원경의 관측결과가 속속 밝혀지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빅사이언스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학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를 매우 고무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허블망원경이 요즘 주목하고 있는 일은 우주팽창률의 결...(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3년 0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3년 0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