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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로부터 17만㎞ 떨어진 소행성 발견

충돌한다면 히로시마 원폭의 10배

1991 BA의 모습1991 BA의 모습

지름 1백m짜리 소행성과 충돌확률은 1년만에 한번꼴이다.1991년 1월 18일 5시(표준시) 애리조나대학 소행성 연구그룹의 라비노비치는 천구상을 대단히 빠르게 움직이는 17.5등급의 천체를 발견했다. 이 천체는 한시간에 1.4°(겉보기 각도)나 움직였다. 라비노비치는 동료인 스코치에 전화했다. 스코치는 망원경이 있는 키트피크 천문대까지 1천㎞를 차로...(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1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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