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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마추어 천문 20년 전국적 통합단체 절실한 시점

별을 관측하기 전 성도를 통해 밤하늘의 별자리를 눈에 익히고 있다.별을 관측하기 전 성도를 통해 밤하늘의 별자리를 눈에 익히고 있다.

아마추어 천문은 취미활동인 동시에 학문이며 생활과학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아직 제대로된 통합단체 하나 없이 '별을 관측 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들'을 제대로 일궈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우리나라에 '아마추어 천문'이라는 말이 자리잡은지 벌써 20년이 다 되어간다. 어느 모임이고 세월이 흐르면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있게 마련...(계속)

글 : 박석재 서울대 한국아마추어 천문협회 부회장

과학동아 1991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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