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하늘의 변덕을 헤아리는 불침번

서울대 대기과학과 이현아서울대 대기과학과 이현아

오늘날 모든 기상학도에게는 방대한 데이터를 소화해 내기 위한 컴퓨터 지식이 필수로 요구된다.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며 굵은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이 비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은 천차만별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며 문득 대기과학을 공부하는 나는 어떤 시각으로 빗방울을 보아야할까 자문해 본다. 다른 어떤 생각보다도 '시원하다'라는 느낌이 먼저...(계속)

글 : 이현아 서울대 대기과학과

과학동아 1990년 09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0년 09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