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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촉진제로 여성호르몬 사용한 가축

인체에 이상발육 일으켜

호르몬제를 직접 소에 주사하는 경우가 있다.호르몬제를 직접 소에 주사하는 경우가 있다.

작년 1월 유럽공동체(EC)에서는 성장촉진제로 여성호르몬을 사용한 쇠고기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소에 여성호르몬을 투입하면 빨리 숙성해 사육기간을 단축시킬뿐더러 육질도 유연해진다. 때문에 미국 일본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985년에는 푸에르토리코에서 여성호르몬이 잔류한 고기를 먹은 아이들 중 3천명 정도가 이상성숙하는 사건이...(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0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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