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의 모양(왼쪽)과 현재의 모양.
2산화탄소를 주범으로한 공해물질은 대기오염에서부터 문화재 파괴에 이르기까지 그 피해가 광범하고 급속하게 확대돼 걱정을 가중시키고 있다.인간의 활동결과, 특히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생긴 오염물질은 바람과 비를 통해 전지구에 퍼지고 있으며 그 피해 결과는 자주 보고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정유소의 증가로 인해 멕시코의 '마야'문명 유적들이 황폐...(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9년 09호
과학동아 1989년 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