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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와도 닥터즈 클럽

색각 이상 치료에서 뇌력향상도 시도

색각 이상자가 전자충격치료를 받기 위해 단말기를 대고 있다.색각 이상자가 전자충격치료를 받기 위해 단말기를 대고 있다.

 유전현상이어서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색맹을 치료하는 전자충격요법을 개발하여 화제와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일본 '와도닥터즈 그룹'(회장·야마다타케토시)에서 뇌력(腦力·mental Capacity)을 높이는 바이오 멀티 시스팀을 개발하여 또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색맹을 치료하는 전자충격요법은 컴퓨터로 조절하는 특...(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87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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