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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하는 수학자, 팀 샤르티에

 ‘수학자’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뭘까? 아마도 두꺼운 안경을 끼고 칠판에 알 수 없는 수식을 풀어나가는 모습일 것이다. 그런데 이런 편견을 깨는 수학자가 있다. 바로 ‘마임’이라고도 부르는 무언극으로 수학을 표현하는 미국 데이비슨대 수학및컴퓨터과학과 팀 샤르티에 교수 부부다. 올 여름 우...(계속)
글 : 최영준(jxabbey@donga.com)
사진 : 팀 샤르티에
사진 : 최영준

수학동아 2014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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