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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역사와 함께한 χ

수학의 역사와 함께한 x수학의 역사와 함께한 x

이제 나 미스터리 x님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알겠니? 고대 수학자는 상상도 못 했고, 중세 수학자들이 그토록 바랐던 것이 바로 나란 말이지.길고 복잡한 문제에 x와 같은 문자와 기호를 사용해 식으로 나타내면 문제가 단순해지지. 문제의 뜻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심지어 문제에 담긴 뜻을 생각할 필요도 없이 계산만으로 답을 구할 수 있게 됐어. 걸은 거리...(계속)

진행 : 강지연
진행 : 이재웅
글 : 김남희 전주대학교 수학교육과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수학동아 2009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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