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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곰개미의 도시 탐색기 내 친구를 찾아서

“어? 여기가 어디지?”지금 와서 생각하니 그 트럭을 믿은 게 잘못이었어. 푹푹 찌는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그 날, 난 서늘한 트럭 짐칸에 누워 있었어. 그러다 스르륵 잠이 들었지 뭐야. 눈을 떴을 땐, 바람이 씽씽 불고 있었어. 태풍이라도 왔나 싶었지만, 그게 아니라 트럭이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던 거야. 바람이 얼마나 센지 ...(계속)
글 : 고선아
사진 : 김성수
진행 : 동아일보 외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외

어린이과학동아 2007년 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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