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쓸어 넘기며 이 영상
저 영상 헤매다 지친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새롭고 흥미로운 테크&과학 소식을 꽉꽉 채운 ‘씨즈’ 채널을 소개합니다. 짧은 릴스부터 긴 유튜브 영상까지, 취향에 맞게 즐기고 새로운 소식도 얻어가세요. 평소처럼 영상을 보기만 해도 어느새 미래를 보는 지식이 쌓여 있을 겁니다.
각 QR코드를 스캔해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달에 집을 짓기 위한 첫걸음!
2032년, 인류는 달 거주지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공 상태인 달에서는 벽돌과 도로를 어떻게 만들까요? 씨즈 취재팀은 달 환경을 구현한 실험실이 있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찾아 착륙장과 방호벽 같은 기반 시설에 활용할 건설 기술을 확인했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는 달 표면의 자원을 활용해 물과 산소를 확보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달에 집을 짓기까지 아직 넘어야 할 과제가 많지만, 사람이 머물기 위한 기술은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달에서 살아가기 위한 기술의 시작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우주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우주는 앞으로도 계속 팽창할까요, 아니면 언젠가 수축할까요? 과학자들은 빅뱅부터 현재까지 우주의 진화를 재현하고 실제 관측 결과와 비교하며 미래를 예측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우주를 채우고 있는 암흑물질의 정체를 모르죠. 현민희 베라루빈천문대 관측 연구 펠로우와 함께 미지의 우주를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개미 입보다 작은 집게
38μm(마이크로미터·100만 분의 1m) 크기의 초소형 집게가 등장했습니다. 이 집게는 빛으로 움직이는데요. 광섬유를 통해 전달된 빛이 집게 윗부분을 데우면 집게가 열립니다. 몸속에서 세포를 집어 올리거나 모래알보다 작은 부품도 조립할 수 있어 앞으로 수술이나 초소형 의료기기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스를 든 휴머노이드
세계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수술에 도전했습니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이 발표한 로봇인데요. 로봇이 메스를 들고, 인간 의사가 원격으로 조종했습니다. 기존 원격 조종 로봇보다 저렴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죠. 머지않아 휴머노이드 로봇에게 수술받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