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쓸어 넘기며 이 영상 저 영상 헤매다 지친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새롭고 흥미로운 테크&과학 소식을 꽉꽉 채운 ‘씨즈’ 채널을 소개합니다. 짧은 릴스부터 긴 유튜브 영상까지, 취향에 맞게 즐기고 새로운 소식도 얻어가세요. 평소처럼 영상을 보기만 했을 뿐인데, 어느새 미래에 대한 지식이 쌓여 있을 겁니다.
각 QR코드를 스캔해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로봇이 출근하는 시대!
세계 최초 인간형 로봇을 대량 생산하는 미국 어질리티 로보틱스의 ‘로보팹’에 직접 방문했습니다. 로보팹에서 만든 ‘디짓(Digit)’은 상자를 들어 컨베이어 벨트에 올리는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데요. 7대의 카메라로 상자의 모양과 위치를 인식해 여러 방법으로 상자를 잡습니다. 실제로 물류 기업에 투입되면 4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하죠. 어질리티 로보틱스의 디짓뿐 아니라 점차 다양한 기업이 인간형 로봇 개발에 투자하고 있는데요. 안전 문제가 해결된다면, 우리의 일상에서도 이런 로봇을 만나게 될지 모릅니다. 휴머노이드 양산의 첫걸음, 지금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AI, 팔을 얻다
2025년 9월,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로보틱스 학회에서 구글이 로봇 전용 인공지능(AI) ‘제미나이 로보틱스 1.5’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로봇은 다양한 명령을 수행했는데요. 이렇게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한 AI는 주변을 파악해 배우지 않은 일도 해내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지능’으로 진화한 AI, 인간과 얼마나 더 가까워질까요?

운전자가 사라진 세상?
사람의 개입이 전혀 없는 완전 자율주행차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구현하려면 엄청난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이 필요해 테슬라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독주하고 있는 분야죠. 그 가운데 2025년 자율주행 레이싱 대회에서 세계 3위를 기록한 KAIST 심현철 교수를 만나 자율주행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들어봤습니다.

내장에 낙서하는 알약
삼키면 배 속에 ‘낙서’를 하는 알약이 등장했습니다. 스위스 EPFL 연구팀이 공개한 이 알약은 몸 밖에서 로봇 팔로 조종하는데요. 이 방식으로 원하는 부위에 바이오 잉크를 발라 내부 상처를 빠르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 잉크는 손상 부위가 스스로 재생하도록 돕죠. 수술 없이 몸속 상처를 치료하는 시대가 정말 머지않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