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자기카드보다 안정성이 뛰어나고 많은 양의 데이타를 수록할 수 있는 IC카드가 개발되었다.
삼선전자가 개발한 IC카드는 기존의 자기카드가 1백50여자 정도의 기록양을 갖는데 지해, 최대 2천자 이상의 정보를 기록할 수 있고 기록된 정보를 외부에서 쉽게 읽을 수가 없도록 돼 있다. 또한 데이타의 수정·삭제는 물론 IC카드 상호간에 데이타통신이 가능하고 개인용 컴퓨터와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응용하기에 따라 각종 신용카드 예금통장 병원진료카드 공중전화용카드 등의 기능을 1개의 카드에 통합해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