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불에는 멈추고, 초록불에 살피고 건너요.
길에서 만나는 다양한 신호들!
그 속에 숨은 규칙을 함께 살펴봐요!
▲네이버 블로그 넹
캐릭터 ‘미피’의 고향,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의 신호등이에요.
▲어린이수학동아
독일 베를린 신호등 속 작은 신사는 ‘암펠만’이라고 불러요. 반가워요!
▲어린이수학동아
사이 좋게 손잡고 걷는 영국 런던의 신호등 속 하트를 찾아보세요!
이건 몰랐지? 신호등의 비밀
아무도 없는 늦은 밤…
▲동아일보DB
어두운 밤이면 전기를 아끼기 위해 신호등의 밝기가 낮아져요. 또, 밤이면 1시간에 차가 600대 미만★으로 다니는 한산한 도로에는 주황불이나 빨간불이 깜빡이는 ‘점멸신호등’이 켜져요.
▲GIB, 네이버 블로그 아녜스
모두 같은 사람?
우리나라 신호등은 경찰청이 정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을 따라야 해요.
서울, 부산, 대전…, 전국의 신호등 속 사람이 모두 같은 크기와 모양이에요!

눈보라도 막을 수 없는 신호!
쌓인 눈에 불빛이 가려지지 않도록, 신호등에는 제설★ 기능이 있어요. 렌즈가 눈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열을 이용해 녹여요.
용어 설명
미만★ 기준이 되는 수보다 작은 수예요. ‘3 미만’이면 1, 2는 들어가고 3은 안 들어가요.
제설★ 쌓인 눈을 치우는 것을 말해요.
제설★ 쌓인 눈을 치우는 것을 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