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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아하! 만들기] 냥냥폭폭! 더하고 빼는 똑똑 열차

2호 정답은 7이다옹! 

39번 레일에 도착했다냥! ‘도착’ 칸인 45번 레일까지 한 번에 가려면 어떤 표지판이 있어야 하는지 골라 보라냥!

 

냥냥! 폭폭! 주사위를 굴려 똑똑 열차 출발~.
잠깐, 표지판이 보이면 멈춰야 해요! 
더하고 빼며 레일을 따라 달려가는 똑똑 열차, 함께 타볼까요?
 

 

열차 도안을  접고, 풀칠 칸에 풀칠해 똑똑 열차를 만들어요. 

 

 

바퀴 축을 돌돌 말아 테이프로 붙여요.

 

 

바퀴 축의 양 끝을 1cm씩 가위로 세 군데 오려요.

 

 

바퀴 축에 구멍 뚫린 바퀴 1개를 끼우고, 오린 곳을 벌려 테이프로 붙여요.

 

 

똑똑 열차의 구멍에 끼우고, 반대편도 바퀴를 붙여요.

 

 

고정한 바퀴 위에 구멍이 없는 바퀴를 풀칠해 붙여요.

 

 

의자의 양 끝을 접어서 똑똑 열차 안에 넣은 후, 테이프로 붙여요.

 

 

오밀이의 꼬리와 앞발을 풀칠해 붙이고 수아도 의자에 붙여요.

 

 

주사위 도안을 접고, 풀칠 칸에 풀칠해 주사위를 만들어요.

 

 

레일 도안을 테이프로 순서대로 연결하고, 자유롭게 표지판을 붙여요.

 

 

‘출발’에서 주사위를 굴려 이동해요. 멈춘 칸에 표지판이 있으면 그만큼 더하거나 뺀 칸으로 똑똑 열차를 움직여요.

 

 

 

2026년 2월 1일

 

오밀이의 5번째 생일을 맞이해서 파티를 준비했다. 알록달록 풍선을 불어서 풍선 꽃도 만들었다. 
하나씩 완성할 때마다 너무 예뻐서 뿌듯했다! 풍선 꽃을 벽에 붙이니 방 안이 금방 파티 분위기로 변했다. 
 

 

오밀이의 안대를 벗기는 순간, 오밀이가 팔을 휘젓다가 발톱으로 풍선 하나를 터트려버렸다.  오밀이도 놀라고 나도 깜짝 놀랐다. 
오밀이 이 녀석! 그런데 풍선이 하나 터지니 훨씬 가지런해 보였다! 
 

풍선이 3개, 4개, 3개, 4개..., 하나씩 세어보다가 꽃 하나만 풍선 5개로 만든 것을 알았다.  
흠…, 오밀이는 알고 터트린 걸까? 
아무튼! 오밀이의 생일 파티는 성공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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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일 어린이수학동아(3호) 정보

  •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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