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르륵~. 배고파서 안 되겠다! 오늘은 먹을 것과 관련된 수수께끼를 하나 내볼게.
정답을 찾으려면 맛있는 게 가득한 곳으로 가야지! 오늘 찾아온 곳은 바로 ‘라면 라이브러리(Library)’야! 라이브러리는 도서관이라는 뜻인데, 설마 라면을 먹을 수 있는 도서관인 걸까? 궁금하면 날 따라와!
라면 종류가 대체 몇 개야?!
사실 여긴 도서관이 아니야! 바로 라면 특화★ 편의점,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CU 홍대상상점’이지. 라면이 책처럼 정리되어 있어서 ‘라면 도서관’이라는 이름이 붙었어. 국내 라면 90종, 해외 라면 15종, 그리고 컵라면 120종까지 합쳐서 무려 225종류의 라면이 있다고! 정말 특이한 편의점이지?
요즘은 특화 편의점이 대세!
용어 설명
특화★는 어떤 물건이나 서비스를 특별하게 잘하는 것, 또는 특별한 것들을 집중적으로 모아 놓은 것을 뜻한다, 끼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