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 냄새가 지독한 방귀를 뀐 적 있니? 이때 침대에 있는 미생물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비행기 창문이 왜 둥근지 설명하는 영상도 준비했어. 북극에 간 펭귄과 남극에 간 북극곰은 낯선 환경에 적응할지, 어떤 천체의 중력이 가장 강한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누워서 방귀 뀌면 침대에 무슨 일이? 조회 수: 10만 회
채널명: 사물궁이 잡학지식 (구독자 수: 157만 명)
방귀는 음식을 먹을 때 함께 삼킨 공기와 소화 과정에서 만들어진 기체가 섞여 만들어져요.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약 10~25번 정도 방귀를 뀌어요. 만약 침대에 누운 채 방귀를 뀌면, 침대에 사는 아주 작은 미생물들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침대에는 사람의 땀과 각질 때문에 세균이나 집먼지진드기 같은 미생물이 살고 있어요. 이런 미생물들은 60°C 이상의 높은 온도에서 가열하거나 알코올을 뿌리면 사라져요. 하지만 방귀 온도는 체온과 비슷한 약 36°C이고, 방귀에는 알코올 성분도 들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침대에 누워 방귀를 뀌어도 미생물들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답니다. 방귀와 미생물의 관계를 영상으로 살펴봐요!

비행기 창문이 네모가 아닌 이유 조회 수: 5.6천 회
채널명: 와이낫 사이언스 (구독자 수: 5.38천 명)
집과 학교의 창문은 대부분 네모난 모양이에요. 그런데 비행기의 창문은 둥글지요. 그 이유는 1950년대 최초의 상업용 여객기 ‘코멧’이 연쇄 폭발하는 사고를 겪으면서 밝혀졌어요. 조사 결과, 당시 네모난 창문이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됐거든요. 어떤 이유일까요?

북극에 간 펭귄, 남극에 간 북극곰 조회 수: 5.4만 회
채널명: 은근한 잡다한 지식 (구독자 수: 53.4만 명)
북극곰과 펭귄은 각각 북극과 남극을 대표하는 동물이에요. 두 지역은 모두 극지방에 있지만 환경은 달라요. 남극의 겨울 평균 온도는 영하 50°C로 북극보다 춥고, 먹이로 삼는 생물도 다르죠. 만약 북극곰이 남극에, 펭귄이 북극에 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주의 중력, 누가 가장 강할까? 조회 수: 19만 회
채널명: 코스모스웩 (구독자 수: 26.2만 명)
중력은 질량을 가진 물체끼리 끌어당기는 힘이에요. 지구와 별, 블랙홀 등 모든 천체에는 중력이 있어요. 지구에서 100g인 사과가 떨어질 때, 사과에 작용하는 중력은 1N(뉴턴)이에요. 다른 천체에서는 얼마나 작용할까요?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