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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기사][날아간 김에 퍼즐여행] 드러난 범인의 윤곽

    비행기를 찾아낸 라라올라는 이번에야말로 여행을 방해하는 범인을 기필코 잡겠다고 다짐한다. 잠깐, 그 전에 망가진 비행기를 먼저 수리해야 하는데 …

     

     

     

    미션 1. 날개에 새겨진 코드

     

    “프로펠러 날개가 망가졌지만, 근처에서 새 것을 살 수 있어요!”
    다고쵸가 오랜만에 힘을 발휘해서 비행기 수리에 나섰다. 날개를 살피던 다고쵸는 알 수 없는 알파벳들을 가리켰다.
    “이 코드가 각 날개의 모델 이름인데…. 혹시 지워진 글자가 뭔지 아세요?”
    “아뇨…. 고모에게 물려 받은 비행기라 잘….”
    “흠, 이걸 알아야 새 날개를 구할 수 있어요. 같은 색은 같은 글자인 듯한데요.”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1분 30초 각 알파벳의 나열에는 규칙이 있다. 규칙을 알아내서 지워진 세 종류의 알파벳을 찾아라.

     

     

    미션 2. 기름 충전!

     

    머리를 모아 코드를 알아낸 라라올라와 다고쵸는 이번엔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로 향했다. 하지만 비행기에 들어가는 기름은 특수한 것으로, 정해진 통을 써서 넣어야만 했다.
    “빨간색 통은 움직일 수 없고, 다른 통에 기름을 담아서 부어야 하네요.”
    “용량이 안 맞는데…. 정확히 7L를 채울 방법이 뭘까요?”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2분  3L, 5L 통을 이용해 정확히 7L를 맞춰라. 기름을 붓는 횟수가 가장 적은 방법을 찾아라.

     

     

    미션 3. 드디어 찾은 범인의 흔적

     

    두 친구는 비행기 수리를 얼추 마치고 카이의 집으로 돌아갔다. 카이와 카일라니는 기다렸다는 듯 친구들을 맞아주며 무언가를 보여주었다.
    “이것 봐요! CCTV 화면을 확인해 봤더니, 범인의 모습이 조금씩 찍혔어요!”
    얼굴 전체가 제대로 나온 장면은 없었지만, 라라올라는 CCTV에 촬영된 장면들을 모아서 몽타주를 그려보기로 결심했다.
    “아니, 이 사람은…?”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2분 

    CCTV 화면을 보고 빈 몽타주를 완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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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15일 어린이과학동아(2호)  정보

    • 조현영
    • 일러스트

      오성봉
    • 디자인

      김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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