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찾아낸 라라올라는 이번에야말로 여행을 방해하는 범인을 기필코 잡겠다고 다짐한다. 잠깐, 그 전에 망가진 비행기를 먼저 수리해야 하는데 …


미션 1. 날개에 새겨진 코드
“프로펠러 날개가 망가졌지만, 근처에서 새 것을 살 수 있어요!”
다고쵸가 오랜만에 힘을 발휘해서 비행기 수리에 나섰다. 날개를 살피던 다고쵸는 알 수 없는 알파벳들을 가리켰다.
“이 코드가 각 날개의 모델 이름인데…. 혹시 지워진 글자가 뭔지 아세요?”
“아뇨…. 고모에게 물려 받은 비행기라 잘….”
“흠, 이걸 알아야 새 날개를 구할 수 있어요. 같은 색은 같은 글자인 듯한데요.”
[문제]

미션 2. 기름 충전!
머리를 모아 코드를 알아낸 라라올라와 다고쵸는 이번엔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로 향했다. 하지만 비행기에 들어가는 기름은 특수한 것으로, 정해진 통을 써서 넣어야만 했다.
“빨간색 통은 움직일 수 없고, 다른 통에 기름을 담아서 부어야 하네요.”
“용량이 안 맞는데…. 정확히 7L를 채울 방법이 뭘까요?”
[문제]

미션 3. 드디어 찾은 범인의 흔적
두 친구는 비행기 수리를 얼추 마치고 카이의 집으로 돌아갔다. 카이와 카일라니는 기다렸다는 듯 친구들을 맞아주며 무언가를 보여주었다.
“이것 봐요! CCTV 화면을 확인해 봤더니, 범인의 모습이 조금씩 찍혔어요!”
얼굴 전체가 제대로 나온 장면은 없었지만, 라라올라는 CCTV에 촬영된 장면들을 모아서 몽타주를 그려보기로 결심했다.
“아니, 이 사람은…?”
[문제]
CCTV 화면을 보고 빈 몽타주를 완성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