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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날아간 김에 퍼즐여행]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불사조가 방향을 잘못 잡고 날아온 바람에 도착한 곳은 바로 미국의 알래스카. 추운 밤이 되기 직전 옷 가게 소년의 도움으로 겨울옷을 얻은 친구들은 소년에게 한 번 더 신세를 지게 되는데….

 

 

 

미션 1. 선물이 펑펑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옷 가게 소년의 이름은 카이였다. 카이는 마침 가족이 다른 동네의 친척 집에 갔다며, 눈이 그칠 때까지 머물러도 좋다고 말했다.
“덕분에 살았어요. 그런데 저 거대한 선물 상자는 뭔가요?”
“아, 미리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이에요.”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성대하게 챙기긴 하지만…. 저 상자는 정말 엄청난걸요?”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2 분
선물 상자의 겉면에 새겨진 미로를 풀어라.

 

 

미션 2. 폭탄이 펑펑

 

“그런데 이상하네요. 이 선물에는 보낸 사람의 이름이 없…, 으악!”
선물을 살피던 카이가 리본을 건드리자, 큰 폭발음과 함께 선물이 터지고 말았다. 놀란 친구들은 한참이 지난 후에야 겨우 진정하고 상자 속을 들여다봤다. 허접한 산타 인형 얼굴이 튀어나와 알파벳을 중얼대고 있었다.
“뭐라고 말하는 거지?”
“알파벳이긴 한데…, 전혀 못 알아듣겠는데요.”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1분 30초 산타 인형이 말하고 있는 것은 암호화된 메시지다. 숨은 규칙을 찾아서 암호를 해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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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3. 라라올라의 속이 펑펑

 

“아무래도 나를 노리고 일어난 일 같아요. 전에도 비슷한 일이 몇 번 있었어요. 잡히면 알래스카에 묻어버리겠어.”
메시지를 해석한 라라올라는 분노에 차올랐다. 친구들은 범인의 흔적을 찾아 뒷마당으로 이동했다. 친구들이 집에 들어오는 것을 보고 급하게 침입했는지, 
몇 가지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흔적들을 살피던 다고쵸가 외쳤다.
“마당을 보니 알겠어요! 범인이 어떤 사람이고, 비행기가 어디에 있는지!” 
 

[문제]
난이도 ★★★☆☆ 제한시간 2분  뒷마당의 흔적들을 보고, 다고쵸의 추리를 보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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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 어린이과학동아(24호) 정보

  • 조현영
  • 일러스트

    오성봉
  • 디자인

    김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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