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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기사][날아간 김에 퍼즐여행] 라라올라와 링키

    태국 열대 우림의 원숭이 성에 갇힌 라라올라. 의문의 그림자로부터 도움을 받아 불을 켜는 데 성공한다. 불빛 아래에 나타난 얼굴은…, 인간 소년?!

     

     

     

    미션 1. 미운 아기 원숭이

     

    “원숭이가 아니잖아? 누구세요?”

    “음, 원숭이치고 너무 못생겼단 말은 많이 들었어요”

    라라올라의 앞에 나타난 것은 인간 소년이었다. 부끄러워하던 소년은 자신을 원숭이 왕국의 막내 왕자 ‘링키’라고 소개했다.

    “우선은 이곳을 빠져나가야 해요.”

    링키는 라라올라에게 창문으로 나가는 비밀 통로 지도를 내미는데….

     

     

     

    미션 2. 별이 빛나는 밤에

     

    라라올라와 링키는 지도를 따라 뒤뜰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대로 빠져나가면 돼요.”

    “그건 안 돼요! 아직 친구가 붙잡혀 있어요.”

    라라올라는 궁전으로 돌아가서 다고쵸를 안전하게 빼 내올 방법을 고민한다. 라라올라를 바라보던 링키가 밤하늘을 가리켰다.

    “유성우가 쏟아지는 걸 보니, 행운이 따르려나 봐요.”

     

     

     

    미션 3. 도전, 바나나 상인

     

    “원숭이들은 바나나를 좋아하니, 바나나 상인으로 분장해서 궁전에 들어가 볼까요?”

    “좋은 생각이에요!”

    링키의 도움으로 분장을 마친 라라올라는 근처에서 바나나를 따 모은 뒤 궁전 입구로 향했다. 그런데 경비병 원숭이가 둘의 앞을 가로막았다.

    “바나나 상인인가? 그럼 이 계산서를 먼저 확인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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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월 15일 어린이과학동아(2호) 정보

    • 조현영
    • 일러스트

      오성봉
    • 디자인

      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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