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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날아간 김에 퍼즐여행] 사랑의 편지…?

라라올라와 다고쵸는 인도 소녀 시바니와 함께 그의 남자친구인 로미오의 집으로 날아왔다. 사랑이 넘치는 둘의 상봉 중, 라라올라는 자신의 주머니에 든 편지 한 통을 발견하는데….

 

 

 

미션 1. 컴백홈

 

“뭐지? 혹시 나에게도 어느 소년의 러브 레터가?!”

“아닐 것 같은데요”

기대 가득한 얼굴로 편지를 연 라라올라는 새빨간 색으로 적힌 ‘집으로 돌아가’ 여섯 글자에 당황한다. 그런 라라올라를 본 시바니와 로미오는 편지를 보낸 사람을 찾자며, 로미오네 집의 특제 물약을 가져온다.

“이걸 종이에 묻히면 언제 쓴 편지인지 알 수 있어요!”

 

 

 

 

미션 2. 여행은 계속 돼

 

“이 날짜라면 인도는커녕 호주에 가기도 전인데…. 대체 누가 보낸 거지?”

곁에서 심각한 얼굴로 고민하던 다고쵸는 라라올라를 톡 건드리며 말한다.

“협박 편지는 무시하고, 여행을 계속 하시죠!”

“그래! 이깟 편지가 신경 쓰인다고 겁쟁이처럼 집에 갈 순 없어!”

이때, 눈치를 살피던 시바니와 로미오가 조심스레 묻는다.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가시려고요?”

 

 

 

미션 3. 다음 여행지로 출발

 

라라올라와 다고쵸는 시바니와 로미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고, 떠나갈 준비를 한다. 시바니는 아쉬움 가득한 얼굴로 지도 한 장을 내민다.

“가는 길에 건물이 많아서 조심해야 할 거예요. 이 지도를 보고 가세요.”

지도를 받은 라라올라는 가뿐한 마음으로 비행기를 몰아 하늘로 날아올랐다. 그런데 맙소사! 시바니가 준 지도는 퀴즈를 풀어서 맞혀야 하는 것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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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5일 어린이과학동아(22호) 정보

  • 조현영
  • 일러스트

    오성봉
  • 디자인

    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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