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청(FDA)은 최근 복제동물의 고기와 젖을 먹을 수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FDA는“복제된 소와 돼지, 염소의 고기와 유제품에서 어떤 위험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양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가 충분하지 않다며 안전한 식품 목록에서 제외했다.
지금까지 소, 돼지, 양, 염소 등 여러 동물이 복제됐지만 아직 안전하다는 평가가 내려지지 않아 식용으로 이용되지는 않았다. 이번 결정으로 복제동물 식품이 대형마트의 진열대에 등장할 가능성이 열린 셈이다. 그러나 복제동물을 태어나게 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비용도 많이 들어 실제로 복제동물이 식품으로 등장할 가능성은 현재로선 매우 낮다.
![한국에서 태어난 복제돼지.](https://images.dongascience.com/uploads/article/Contents/200702/C200702N007_img_01.jpg)
FDA는“복제된 소와 돼지, 염소의 고기와 유제품에서 어떤 위험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양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가 충분하지 않다며 안전한 식품 목록에서 제외했다.
지금까지 소, 돼지, 양, 염소 등 여러 동물이 복제됐지만 아직 안전하다는 평가가 내려지지 않아 식용으로 이용되지는 않았다. 이번 결정으로 복제동물 식품이 대형마트의 진열대에 등장할 가능성이 열린 셈이다. 그러나 복제동물을 태어나게 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비용도 많이 들어 실제로 복제동물이 식품으로 등장할 가능성은 현재로선 매우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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