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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센 외톨이 수학자

만델브로는 이 그래프를 ‘자신을 제곱한 용’이라고 불렀다.만델브로는 이 그래프를 ‘자신을 제곱한 용’이라고 불렀다.

난 매우 고집이 센 수학자였어. 늙으면 고집이 세진다고 하지만 난 젊어서부터 내 주장을 쉽게 굽히지 않았지. 그래서인지 내 주변엔 친구나 함께 연구하려는 사람이 없었네.  내가 택한 길이지만 외로웠던 건 사실이야. 이제 와 드는 생각이지만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듣고 많은 연구를 함께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난 이미 고집...(계속)

글 : 염지현
글 : 허라미
글 및 사진 : 박부성 경남대 수학교육과
도움 : 이광연 한서대 수학과
도움 : 박보석 한성대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 디지털미디어학과

수학동아 2010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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