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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분노하고 분노하시오, 사라져 가는 빛에 대해.” - 딜런 토머스의 시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중에서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북미 대륙을 덮쳤다. 유럽은 대규모 홍수로 고통받았으며, 태평양의 섬나라들은 해수면이 상승해 국토 대부분을 잃을 위...(계속)
글 : 김소연 기
사진 : Climate Visuals Countdown
디자인 : 이한철

과학동아 2021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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