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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노벨물리학상, 기후와 물질 속 혼돈에서 질서를 발견해내다

 고대부터 날씨와 기후를 조절하는 바람과 물의 움직임은 예측 불가능하고 알 수 없는 것으로 취급됐다. 현대에 들어 기후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됐지만, 수많은 요소가 상호작용하는 ‘복잡계(complex system)’를 온전히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다.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인류가 복잡계에 대한 이해를 ...(계속)
글 : 박종연 전북대 지구환경과학과 교수
에디터 : 이병철 기자

과학동아 2021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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