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Culture] 새 책

“과학이라는 건축물을 짓는 데 (여전히 미완성이지만) 기둥이나 벽돌이 된 숱한 발견들이 과연 교과서에 실린 것처럼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에서 순탄한 과정을 거쳐 나온 걸까. 지금은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인정받는 결과라도 발견 당시에는 당사자도 그 심오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거나 중요성을 알아차렸더라도 기존 학계에서 무시되거나 반발을 샀을 수 있다.&...(계속)

과학동아 2017년 02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7년 02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