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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독 철도원, 나노분야 대가로 성장하다

이영희 성균관대 물리학과 및 에너지과학과 교수

1974년 인천 부평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열차 안에서 앳된 얼굴의 한 청년이 고민에 빠진 모습으로 서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학창시절 그렇게도 열심히 했던 운동도 그만 둬서 몸무게도 10kg이나 늘었다. 발 끝을 쳐다보면서 집과 직장을 왔다갔다하는 시계추 같은 일상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과연 10년 뒤 나는...(계속)
글 : 유용하

과학동아 2013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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