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이른새벽, 자연의 보석을 입다

반짝이는 크리스탈로 장식한 유명 브랜드의 작품이 아니다. 이른 아침, 등껍질에 이슬을 흠뻑 입은 무당벌레다. 볼록한 물방울 표면은 햇빛을 받아 아름답게 빛나지만, 금방이라도 '또르르' 굴러 떨어질 듯한 이슬 방울 사이에서 무당벌레는 생각에 잠겼다.이처럼 영롱한 보석 같은 곤충은 쉽게 포착되는 것이 아니다. 해 뜨기 전, 단 5분 동안만 만날 ...(계속)
글 : 우아영 wooyoo@donga.com
이미지 출처 : 데이비드 챔본(David Chambon)

과학동아 2013년 11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3년 1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