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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볼 때마다 ‘고맙다’ 말했죠

“기다려준 국민들께 죄송할 뿐이죠. 발사에 성공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사실 특별한 건 없었어요. ‘아, 됐다’ 이런 마음이었죠.”(나로호 발사를 시작하고 나서 조 단장은 한번도 편한 얼굴을 보여주지 못했다. 웃고 있어도 늘 가슴 속이 답답해 보였다. 그러나 이날만큼은 10년 동안 만나온 기자에...(계속)
글 : 글 김상연 기자 | 사진 남승준

과학동아 2013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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