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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다시 태어난 과학재능 기부

 스크린에 두 사람의 그림자(실루엣)가 비친다. 우산을 쓰는 남자, 그 옆을 무심히 스치는 여자. 하지만 두 사람은 실제로는 만난 적이 없다. 각각 과거와 현재에 만들어진 그림자이기 때문이다.황지은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교수가 만든 전시 작품 ‘우연구름’의 내용이다. 9월 13일부터 11월 4일까지 구 서울역 건물 ‘...(계속)
글 : 윤신영 ashilla@donga.com

과학동아 2012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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