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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곤충의 시대 - 공룡 피는 무슨 맛이었을까?

쪽~, 쪽~, 쪽~. 캬~.어이쿠, 죄송합니다. 식사 중이라 그만 먹는 데 정신을 팔고 있었네요. 잠시만요. 입 좀 닦고…. 안녕하십니까. 정식으로 제 소개를 올리겠습니다. 저는 벼룩입니다. 벌써 얼굴부터 찡그리는 분이 계시네요. 제 본모습을 더 아신다면 아예 기겁하시겠어요. 후후.저는 요즘 보시는 벼룩과 다릅니다. 중생대에 살았던 벼룩이거든요...(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이미지 출처 : 네이처, istockphoto

과학동아 2012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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