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새알을 품은 봉선화꽃

가냘픈 아기 새가 태어나기 위해 지난 여름 봉선화꽃이 그리도 활짝 피었던 걸까. 봉선화꽃 속을 현미경으로들여다봤더니 작은 새알 세 개가 놓여있다. 새알처럼 보이는 것은 봉선화꽃의 꽃가루다.‘제7회 바이오현미경사진전’수상작이 10월 9일 발표됐다. 이 행사는 충청북도, 충북대, 오송바이오진흥재이 주최하고 국가지정 의학정보센터가 주관했다....(계속)
글 : 김상연 dream@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11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0년 1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