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블랙홀 ‘식성’, 생각보다 까다롭다

어마어마한 중력이 빛까지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예상외로 ‘식성’이 까다롭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천문학과 로만 슈체르바코프 박사팀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찬드라 X선 우주망원경으로 ‘궁수자리 A*’로 명명된 블랙홀(사진)을 2주간 관찰한 결과 빨아들인 우주먼지의 99.99%를 다시 내뱉는다는 사실을 ...(계속)
글 : 이영혜 yhlee@donga.com

과학동아 2010년 02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0년 02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