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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양 '돌리' 만든 윌머트박사, 황우석교수에 공동연구 제안

지난달 방한한 윌머트 박사가 황우석 교수와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다.지난달 방한한 윌머트 박사가 황우석 교수와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다.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킨 영국의 이언 윌머트(60) 박사가 서울대 황우석(52) 석좌교수에게 루게릭병 치료기술을 공동 개발하자고 제안했다.4월초 방한한 윌머트 박사는 6일 오후 서울대 수의과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황 교수가 개발한 인간배아 줄기세포 복제 기술과 나의 아이디어를 합해 현재 뚜렷한 해결책이 없는 루게릭병 치료...(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5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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