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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처럼 쏟아지는 별똥별 잔치

용자리와 오리온자리 주목하라

1998년 11월에 지구에 다가온 쟈코비니-지너혜성의 모습. 이 혜성의 잔해는 매년 10월 초순 펼 쳐지는 용자리 유성우를 선사한다.1998년 11월에 지구에 다가온 쟈코비니-지너혜성의 모습. 이 혜성의 잔해는 매년 10월 초순 펼 쳐지는 용자리 유성우를 선사한다.

별똥별이 떨어지면 그 신비함에 사로잡히게 마련이다. 그래서 으레 소원을 빌고 그 소원이 이루지리라 믿지 않을까. 하늘이 맑은 10월의 가을밤 별똥별 잔치를 기대해보자.초순엔 용자리, 중순 이후엔 오리온자리를 주목하라.요즘은 옛날같이 별똥별을 많이 보기 힘들다. 도시의 밤하늘에도 변함없이 별똥별이 떨어지지만 하늘을 덮고 있는 오염물질 때문에 아주 밝은 것 외...(계속)

사진 : 박승철 외
글 : 김지현 voyages@hanmail.net

과학동아 2001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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