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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포유류의 새로운 원시조상 발굴

아래턱뼈의 특징이 파충류와는 달라

기존의 원시 포유류 화석보다 현생 포유류에 근접한 화석이 발굴됐다.기존의 원시 포유류 화석보다 현생 포유류에 근접한 화석이 발굴됐다.

지금까지 알려진 현생 포유류의 원시조상은 중생대 쥐라기시대인 1억9천5백만년 전에 나타난 원시포유류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사이언스지는 이 화석보다 현생 포유류에 좀더 근접한 특징을 가진 동시대의 머리뼈 화석이 발굴됐다고 보도했다.약 1억9천5백만년 전의 이 머리뼈 화석은 길이 13mm, 무게 2g으로 모양은 현대 뒤쥐의 머리뼈와 비슷했다. 미국 피츠버그...(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1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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