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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시대를 연 최초의 인공위성

옛 소련의 스푸트니크 1호 발사

스푸트니크 1호의 발사 성공 장면.스푸트니크 1호의 발사 성공 장면.

 1957년 10월 4일 카자흐스탄의 사막에서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가 발사됐다. 농구공 크기에 무게가 83kg 정도인 이 위성은 이듬해인 1958년 1월 4일까지 3개월 동안 96분마다 지구의 9백km 상공에서 타원궤도를 돌면서 일정한 신호음을 지구로 보냈다.스푸트니크 발사 소식을 전해들은 미국은 ‘기...(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2000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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