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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을 온몸으로 맞은 21세기 어린왕자

연세대 천문학과 이영욱교수

1981년 연세대 일산천문대 동계훈련 중 동기 김영수박사(현재 ESO유럽남부 천문대 연구원)와 함께한 이영욱교수(왼쪽).관측에 빠져있던 대학교 2학년 때다.1981년 연세대 일산천문대 동계훈련 중 동기 김영수박사(현재 ESO유럽남부 천문대 연구원)와 함께한 이영욱교수(왼쪽).관측에 빠져있던 대학교 2학년 때다.

“이박사! 오늘은 또 무슨 연구를 하시나? 이건 못 보던 플라스크인걸.”“삼촌! 이 플라스크 사느라고 파리를 1백마리나 잡았어요. 엄마한테 말씀드려서 파리값 좀 2원으로 올려달라고 해 주세요. 이제 잡을 파리도 없단 말이예요.”꼬마 이박사가 한창 오후 수업을 즐기면서 삼촌과 나눈 대화다. 어른 이박사가 된 이영욱 ...(계속)

사진 : 최문갑
사진 : 박해윤
사진 : 김녕만
글 : 장경애 kajang@donga.com
사진 : 지재만

과학동아 2000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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