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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기발한 속임수

덩치 커보이려 저음내는 옴개구리의 허세

해오라기의 일종이 수면을 응시하는 모습.한 동물원에서 해오라기가 물고기에게 속임수를 써 잡아먹는 장면이 발견돼 화제를 모았다.해오라기의 일종이 수면을 응시하는 모습.한 동물원에서 해오라기가 물고기에게 속임수를 써 잡아먹는 장면이 발견돼 화제를 모았다.

아무 생각 없는 듯 단순해 보이기만 하는 동물들이 실제로는 수많은 속임수를 펼치며 살아가고 있다.낚시꾼처럼 그럴듯한 미끼를 던져 먹이를 낚아채기도 하고,자식을 속여 따돌린 후 혼자 배를 채우는 비정한 일도 있다.약육강식의 혹독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동물들이 개발해온 다양한 속임수를 살펴보자. 동물은 절대 속이는 법이 없다’. 사람들이...(계속)

글 : 박시룡 한국교원대학교 생물학과
이미지 출처 : GAMMA외

과학동아 2000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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