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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종' 이름 붙인 일본 천문학자 내한

보현산천문대에서 찍은 소행성 보현산천문대에서 찍은 소행성

 일본의 아마추어 천문가가 발견한 소행성에 '세종'(Sejong)이라는 이름을 붙인 천문학자 후루가와 기이치로 교수가 지난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강창희 과학기술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대중강연회를 가졌다.후루가와 교수는 지금까지 8개의 소행성을 발견했는데, 그중에서 1977년 자신이 발견한 소행성에 '관...(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8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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