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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인공장기의 대안 미사일약

필요한 부분만 치료한다

피부에 붙이는 약은 먹는 약과 주사약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피부에 붙이는 약은 먹는 약과 주사약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기존의 인공장기가 갖는 한계에 도전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장기를 완전히 들어내지 않고 꼭 필요한 부분만 치료하는 '미사일약'개발이 그 하나다. 몸의 상황에 맞게 '알아서' 기능을 수행하는 지능형 장기도 개발 중이다.우리 몸의 한 부위에 세균들이 침입했다고 가정하자. 소위 백혈구로 알려진 우리의 아군들이 세균(적군)들을 물리...(계속)

글 : 정서영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의과학연구센터

과학동아 1997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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