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위험을 알 권리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공장주변에 사는 미국인들은 자기집에서 컴퓨터 모니터로 공장의 안전관리상황을 점검할 수 있다.위험물질을 취급하는 공장주변에 사는 미국인들은 자기집에서 컴퓨터 모니터로 공장의 안전관리상황을 점검할 수 있다.

미국의회는 1986년 특별법을 제정해 공장에서 다루는 모든 화학물질과 차량이나 선박을 통해 운반되는 위험물들에 대해 시민들이 알 수 있는 권리를 보장했다.  벼락에 맞아죽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 천둥치는 날 밤, 문득 이런 생각에 사로잡힌 한 과학자는 열심히 자료조사를 해서 계산기를 두드려 보고는 후-하고 한숨을 내쉬었다. 1년 동안 벼락...(계속)

글 : 강성현 한국해양연구소

과학동아 1992년 04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1992년 04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