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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왜 동물은 털이 많을까?

인간의 피부와 동물의 피부

야행성동물은 감각모가 잘 발달돼 있다.(고양이 수염)야행성동물은 감각모가 잘 발달돼 있다.(고양이 수염)

외부 환경에 1차적으로 접하는 것은 피부. 개나 고양이, 스컹크 등이 살아남기 위해서 확보한 피부의 기능들 인간과 동물의 피부는 다같이 주위환경으로부터 개체를 방어하고 내부장기를 보호하며, 감각기관 분비기관 등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는 없다. 그러나 동물의 종류에 따라 그 동물이 주위환경에 적응하며 생존하기에 알맞도록 특이한 구조...(계속)

글 : 조백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과학동아 1988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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