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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필즈상 예측] 확률론계의 모차르트, 기호 4 위고 뒤미닐-코팽

 “수학자에게 ‘처음 보는 증명 방법이다’라는 말을 듣는 건 최고의 칭찬인데, 위고 뒤미닐-코팽 교수는 그런 말을 많이 듣는 수학자입니다.” 강남규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는 뒤미닐-코팽 교수를 ‘확률계의 모차르트’에 비유하며 이같이 말했어요. 그만큼 뛰어난 연구를 많이 했다는...(계속)
글 : 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
도움 : 강남규 교수(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박성철·변성수(고등과학원 수학부 연구원), 이지운 교수(KAIST 수리과학과 교수), 가디 코즈마(이스라엘 바이츠만 과학연구소 연구원)
일러스트 : 박상훈
디자인 : 유두호

수학동아 2022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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