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이달의 과학사] 광부를 구한 생명의 지저귐, 탄광의 카나리아, 은퇴하다!

 ‘탄광의 카나리아’라는 말 들어본 적 있는 사람? 이 표현은 다가온 위험을 먼저 알려주는 대상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탄광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에 죽거나 다치는 일을 피하고자 광부들이 유독 가스에 민감한 카나리아를 데리고 갱도로 내려간 일에서 유래했죠.카나리아는 대서양 카나리아 제도가 원산지인 새예요. 노란 깃털을 가지고 있고...(계속)
글 : 이창욱 기자 어린이과학동아 changwooklee@donga.com
디자인 : 최은영

어린이과학동아 2020년 24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20년 24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