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쓸어 넘기며 이 영상
저 영상 헤매다 지친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새롭고 흥미로운 테크&과학 소식을 꽉꽉 채운 ‘씨즈’ 채널을 소개합니다. 짧은 릴스부터 긴 유튜브 영상까지, 취향에 맞게 즐기고 새로운 소식도 얻어가세요. 평소처럼 영상을 보기만 해도 어느새 미래를 보는 지식이 쌓여 있을 겁니다.
각 QR코드를 스캔해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프린터로 장기를 만드는 시대!
사람의 장기를 프린터로 출력해 이식할 수 있을까요? POSTECH 기계공학과 연구팀을 찾아 간세포가 담긴 바이오잉크로 조직을 출력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렇게 만든 조직의 조각들을 조립해 하나의 간으로 완성하고자 하는데요. 조직을 정밀하게 옮기는 과정에서 초음파 기반 로봇이 활용됩니다. 혈관과 세포의 비율 등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지만,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장기를 기다리는 대신 직접 만들어 이식하는 시대도 머지않은 듯한데요. 질병 치료의 미래를 바꿀 인공장기 기술을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땅속을 잇는 거대한 생명망
사실 우리의 발밑에는 거대한 생명 네트워크가 펼쳐져 있습니다. 식물 뿌리와 연결된 곰팡이인 균근균이 그 주인공인데요. 6월 11일, 최초로 전 세계 균근균 지도가 공개됐습니다. 균근균은 식물에 물과 영양분을 전달하는 대신 식물이 만든 탄소로 살아가죠. 균근균이 기후위기를 풀어갈 새로운 단서가 될지도 모릅니다!


AI는 왜 그렇게 판단했을까?
조별 과제에서 누가 가장 많이 기여했는지 어떻게 계산할까요? 이를 공정하게 나누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이론의 ‘섀플리 값’은 이제 인공지능(AI)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AI가 어떤 정보를 근거로 판단했는지 설명할 수 있죠. AI를 더 믿을 수 있게 만드는 비결, 이수인 미국 워싱턴대학교 석좌교수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우주망원경 구출 작전
20년 동안 우주를 관측한 스위프트 우주망원경이 추락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태양폭풍의 영향으로 공기저항이 커지며 인공위성이 도는 고도가 낮아졌기 때문이죠.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무인 우주선을 보내 망원경을 높은 궤도로 올리는 구조 작전을 준비했습니다. 우주에서 펼쳐진 특별한 임무,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