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신동 문구완구거리’에서 박소은 기자와 안하임 어린이 기자의 대결이 펼쳐집니다! 함께 가볼까요?
1. 이곳에서 대결을 펼친 이유!
무려 문구점이 120개! 많은 가게가 모여 있어 촉감 장난감을 한자리에서 구경 할 수 있지요. 또, 공장에서 장난감을 바로 가져오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싼 값에 살 수 있어요.

2. 꿀팁과 주의사항!
수요일마다 새 장난감이 들어오는 문구점이 많아, 이때 방문하면 원하는 걸 구하기 쉬워요. 또, 꺼내져 있는 것(샘플)만 만져보고, 사지 않을 왁뿌볼은 부수지 않도록 조심해요.

하임 기자 vs 소임 기자
미션, 1만 원 내에서 더 많은 장난감을 사라! 두 기자가 산 장난감의 개수와 총 가격을 구해 보세요. 과연 누가 이겼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