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S USA, GIB
찜기를 열기 전까지 색깔을 알 수 없는 ‘랜덤 만두 말랑이’가 유행이에요. 특히 반짝이는 글리터 말랑이는 72개 중 딱 1개(확률 1/72) 꼴로 나올 만큼 아주 희귀하지요.
▲유튜브 캡처(신사장 @shin_sajan93)
각종 SNS에서 말랑이를 열어 보는 리액션 영상이 인기예요.
취향 저격 말랑이를 찾아라
장난감 회사 쉴링에서 만든 말랑이 ‘니도’는 종류마다 단단한 정도가 달라요. 내가 원하는 느낌의 말랑이를 골라 살 수 있지요.
▲Schylling
원하는 모양도 뚝딱!
3D프린터로 내가 원하는 모양의 클릭커를 만들 수 있어요.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신기한 모양의 클릭커도 대부분 3D프린터로 만든 거지요.
▲루파상점
클릭커 속에 들어갈 스위치와 클릭커 모양을 담은 도안을 그려요.
입력한 도안대로 3D프린터가 필라멘트(플라스틱 실)를 쌓아 완성해요.
만지면 기분 좋은 이유!
촉감 장난감을 만지려면 손의 근육을 계속 움직여야 해요. 이런 규칙적인 움직임은 긴장을 풀어주고 기분을 좋게 하지요. 장난감을 만질 때마다 나는 반복적인 소리도 마음을 편하게 해요.
▲GIB, AI 생성 이미지(Mixbo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