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사진을 찍으려면 사진 안에 담는 인물이나 물체를 잘 배치하는 것도 중요해요. 사진에 물체를 배치하는 걸 ‘구도’라고 해요.
내가 찍으려는 주인공을 어디에 놓을지 생각해볼까요?
사진을 더 생동감 있게 만드는 3등분 법칙
전체를 똑같이 나누는 것을 ‘등분’이라고 해요.
셋으로 나누면 3등분이라고 하지요. 화면의 가로와 세로를 3등분하는 선을 그리고, 선이 지나가는 곳이나 선과 선이 만나는 곳에 주인공을 두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AI 생성 이미지(ChatGPT)

얼굴이 잘 보이지만, 고양이가 정가운데에 있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이지 않아요.
▲GIB
고양이가 바라보고 있는 왼쪽 공간이 보이고, 걸어오는 느낌이 더 잘 살아나요.
사진에서 첨벙곰이 사라졌어요! 사라진 첨벙곰을 3등분 법칙에 맞춰 구도를 생각하며 그려 주세요. 배경에 어울리는 튜브나 풍선 같은
물건도 함께 그려봐요. 이렇게 사진을 그린 이유도 적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