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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아하! 만들기] 부와앙! 범퍼카 마스터

 

비켜, 비켜! 이 구역의 베스트 드라이버는 바로 나! 
범퍼카를 슉! 날려 봐요. 여기선 운전 실력만큼 중요한 게 하나 더 있다는데?!
우리 함께 범퍼카 마스터가 될 때까지 달려보자고요.

 

 

 

범퍼카 도안의 옆부분을 위로 접어 올려요.

 

 

앞부분도 접어 올리고, 옆면에 맞추어 테이프로 붙여요.

 

 

제일 끝칸에 풀칠한 후 접어 붙이고, 한 번 더 접어 올려 뒷면을 만들어요.

 

 

범퍼카의 옆면과 뒷면을 테이프로 붙여요.

 

 

막대를 범퍼카 뒷면에 테이프로 붙여요.  

 

 

범퍼카 게임장의 벽을 접어 올려요.

 

 

벽의 양 끝이 바닥면에 고정되도록 테이프로 붙여요.

 

 

범퍼카 간판을 게임장 벽에 풀칠해 붙여요.

 

 

2명이서 게임해요. 각각 섞은 카드 8장과 범퍼카 2대를 나눠 가진 뒤, 양 끝 출발 위치에 범퍼카를 올려요.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부터 범퍼카를 튕겨요. 
게임장 밖으로 나간 범퍼카는 탈락이에요.

 

 

내 범퍼카가 2를 몇 칸 밟았는지 알맞게 나타내는 카드를 모두 내요.
 

 

 

2026년 6월 1일

 

종이 범퍼카를 만들어서 게임하려는데 오밀이가 갑자기 내 팔에 머리를 비볐다. 순간, 범퍼카장에서 오밀이를 처음 만난 순간이 떠올랐다. 내가 운전하던 범퍼카가 벽에 박고 움직일 수 없었던 그때, 오밀이가 다가와 몸을 비볐다. 간지러워 웃었는데 핸들이 꺾여서 탈출할 수 있었다. 나는 첫 만남의 추억 때문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졌고, 오밀이를 촉촉한 눈으로 쳐다보는데.... 세상에! 

 

 

오밀이는 인정사정없이 앞발을 휙! 하고 종이 범퍼카를 날려버렸다. 감동을 와장창 파괴한 오밀이 이 녀석! 
내 차례이니 빨리 하라는 듯한 오밀이 눈빛을 보니 약이 올랐다. 처음 만났을 때, 벽에서 빠져나갈 수 있다고 응원해 주던 오밀이의 눈빛은 연기였을지도 모른다! 

 

 

오늘의 만들기 속 수학

 

물건의 수가 많을 때 하나씩 세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헷갈리기 쉬워요. 
이때 똑같은 개수씩 모아서 세는 방법을 묶어 세기라고 해요.

 

* 2개씩 묶기

 

‘배’는 똑같은 수가 몇 번 반복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약속이에요. 
2씩 10묶음이 있다는 것은 2가 10번 반복되었다는 뜻이지요. 
이것을 2의 10배라고 쓰고 읽어요. 2를 10번 더했다는 말을 짧게 줄인 것으로 생각하면 쉬워요.

 

 

* 4개씩 묶기

 

 

 

정답은 91쪽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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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일 어린이수학동아(11호) 정보

  • 디자인

    김은지
  • 일러스트

    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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